


정말 유쾌했던 라그나로크.
렙업 노가다는 정말 싫었지만, 하루종일 다음날 물약값을 벌었어도, 장비가 그리 좋지않았어도,
모니터를 향해 술잔을 기울이며 고민을 들어주던 친구들, 언제나 밝고 명랑했던 동생들...
라그나로크, 온라인 게임의 재미와 한계를 깨닫게 해줬던 녀석이었습니다. ^^



정말 유쾌했던 라그나로크.
렙업 노가다는 정말 싫었지만, 하루종일 다음날 물약값을 벌었어도, 장비가 그리 좋지않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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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온라인 게임의 재미와 한계를 깨닫게 해줬던 녀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