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x700아...너 좀 안좋은 녀석이었구나...
x1950pro씨 멋져 ;ㅂ;b



명암은 여전히 제멋대로에 단계가 애매모호하지만 오늘은 뭔가가 느껴진다...허허; 날인가;;

한동안 손을 놀리다 인체연습겸 그린다 나온 그림.
남자의 얼굴이 맘에 들어서 몸을, 몸이 마음에 들자 거기에 손을 추가하고.. 뒤의 여자를 추가시켜 즉흥적으로 완성을 하게 됐습니다.
확실히 개성있다고 부를 수 있는 그림이 아니지만, 역시 요즘은 하나 그릴때마다 뭔가를 알게 되는것 같아서 좋군요.

이건 뭐랄까요. 그동안 계획 없이 그려오던 그림과는 달리. 제가 설정한 공식에 따라 그려서 성과를 뽑아낸 그림입니다.
올해들어서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그림을 찾아낸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큰 문제는 기본기지만 말이죠...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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