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은 진작에 달성했지만, 서부선노말에서 몹이나 때려잡으면서 노가다나 하던 녀석이
네옵플님하께서 내려주신 소소한 득템들덕에 펭귄이나 산타로 남을뻔한 주캐가! 드.디.어. 레압이라는 것을 입게되었구나!!
득템과 전혀 인연이 없었거늘... 이런날이 올 줄이야
룩(&상의옵션)때문에 상하의 클레압을 지르느라 완전히 거덜났으니... 접지 않는 한은 이대로 쭉 가지않을지...
...
감격에 겨워 자짤하나를 완성했건만 캐릭이 샤방하다고 자기스타일이 어디가지는 않는구나아.......OTL
헐...
내가 오던이라니
자고 일어나니 오던 <- 이 말이 딱 맞군요.;
변변찮은 블로그지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기분은 꽤 좋네요. 신기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고 간간히 짤 신청을 하는 분이 계시지만, 저는 아주 가~끔 그림을 그리는터라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해를...;
그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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